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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막을 수 없다는 전희철 감독 발언에 논란

전희철 임시 감독이 이현중을 어떻게 막을 건데 라고 말한 게 알려졌음
남자농구대표팀이 1일 원주에서 경기를 하던 중에 나온 발언임
이현중은 일본의 주전 포인트 가드로 유명한 선수인데 그가 출전하면 대표팀이 어려울 수 있다는 걸 인정한 거임
전희철 감독은 이현중을 막을 방법이 없다고 했는데 이걸 듣던 팬들은 황당해했음
일본과의 경기에서 이현중이 뛰면 한국이 무조건 지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었음
감독이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이현중이 기존에 한국 선수들한테 잘 맞았다는 점 때문이었음
그런데도 감독이 이렇게 말했다는 게 오히려 불신을 줬다고 팬들이 반응함
이현중이 얼마나 강한지 보여주는 발언이긴 하지만 감독이 그런 말을 하는 건 좀 부담스러운 면도 있음
이번 경기는 한국 입장에서 중요한데 감독이 이런 말을 해서 분위기가 안 좋은 듯
이현중을 막을 수 없다는 말은 약간 실망스러운데 감독 입장에서는 현실을 인정한 것 같음
하지만 팬들 입장에서는 그런 말을 듣고 경기를 준비하는 게 어색할 수밖에 없음
이번 경기 결과가 중요하긴 하지만 감독의 발언이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할 수도 있음
이현중을 막을 수 없다는 말이 과연 정확한 판단인지 아니면 단순히 실력 차이를 인정한 것인지 관심이 생김
이현중의 실력은 일본 농구계에서도 인정받는 수준이라서 감독이 그런 말을 했어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일 수도 있음
하지만 문제는 그 말이 경기 전에 나온 거임
이현중은 2019년 세계선수권 때도 한국을 꽤 곤란하게 만들었는데 그때도 감독이 비슷한 말을 했던 적이 있었음
그때는 이현중은 우리가 막을 수 없는 선수다라고 말했고 결국 그 경기에서 한국이 지는 결과를 맞았음
그런데 이번에는 그 말이 더 무게감 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이번 경기가 월드컵 예선이라는 점 때문임
이번 경기 승패가 전체적인 성적에 직결될 수 있어서 감독의 발언이 더 부담스러운 거임
하지만 팬들은 감독이 그런 말을 할 정도면 자신들이 이길 수 있을 만큼의 준비를 못 한 거 아니냐는 생각도 들음
이현중을 막을 수 없다는 말은 사실상 팬들에게 우리가 이길 수 없어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처럼 느껴짐
그런데 경기 전에 그런 말을 하는 건 약간 어색한 면도 있음
팬들도 감독의 말을 듣고 마음이 흔들릴 수밖에 없고 그게 경기력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이현중의 실력은 인정해야 하지만 감독이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