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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2차 스프링캠프 일본에서 시작돼

두산 베어스가 일본 미야자키에서 2차 스프링캠프를 시작했음
20일 미야자키 히나타 히무카 스타디움에서 2일차 훈련이 진행된 걸로 보임
18일에 이미 일본 미야자키로 이동한 듯함
이번 스프링캠프는 코로나 이후 첫 해외 훈련인 거 같음
머신러닝 팀은 일본에서 몇 일간 훈련을 하면서 준비를 할 계획이었음
이번 훈련은 선수들이 경기 감각을 되찾고 컨디션 조절을 위한 목적이 있었음
미국이나 다른 나라보다 일본이 더 가까운 거리라서 선택한 듯함
선수들 대부분은 일본에서 훈련하는 게 처음은 아니었지만 이번엔 좀 더 오랜 기간 머무르는 것 같음
이번 스프링캠프가 두산의 시즌 준비에 큰 도움이 될지 지켜봐야 할 듯
코로나로 인해 지난 몇 년간 해외 훈련이 줄었는데 이번이 그나마 첫 해외 행보임
그 전에는 주로 미국이나 중국 등으로 갔었는데 일본은 최근 들어 자주 선택하는 곳이 됐음
일본은 기후가 따뜻하고 훈련 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서 선수들에게 부담이 덜한 거 같음
또한 일본에서 훈련하면 국내 팬들도 쉽게 찾아가서 응원할 수 있는 장점도 있음
이번 훈련에서는 특히 외국인 선수들의 적응도 중요한 과제였음
이전에는 유럽이나 미국 출신 선수가 많았는데 요즘은 한국계 미국인 선수들이 많아서 일본에서의 훈련이 더 자연스러운 환경이 될 수 있음
그리고 일본 구단과의 협력도 꽤 잘되고 있다고 들음
이번 스프링캠프는 단순히 훈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서로의 연습 경기도 함께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음
앞으로 두산은 일본에서 약 1주일간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고
그 후에는 국내로 돌아와서 추가 훈련을 하며 정규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임
이번 스프링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면 시즌 개막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거임
하지만 여전히 코로나로 인한 감염 우려나 기상 상황 같은 변수도 고려해야 할 부분임
그래도 이번 훈련이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과 팀워크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함
이번 일본행은 두산뿐만 아니라 다른 KBO 팀들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음
기존에 해외 훈련을 자주 하던 롯데나 삼성도 최근엔 일본을 자주 선택하고 있음
일본은 비용도 절감되고 접근성이 좋아서 여러 팀들이 선호하는 곳이 되고 있음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팀 조화를 위해 일본이 적합하다는 판단이 반영된 것으로 보임
앞으로도 해외 훈련이 줄어들지 않고 일본처럼 가까운 지역을 중심으로 이동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