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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상백 이적 2년 차 한화에서 기대되는 반등

admin 2026-03-26 08:03:15 조회 733


엄상백이 이적 2년 차에 한화에서 다시 살아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케이티 위너스컵 경기에서 나란히 출전했었음
엄상백은 이적 후 첫 시즌엔 부진을 보였는데 두 번째 시즌에는 좀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그런데도 여전히 완전한 반등은 아니라고 보는 분위기임
시즌 초반엔 타격감이 떨어졌지만 최근 몇 경기에서는 꾸준히 장타를 치며 분위기를 되찾고 있음

엄상백의 상승세가 지속된다면 한화의 타선에도 큰 활력이 될 수 있을 듯
하지만 여전히 슬럼프를 벗어나지 못한 선수들도 많아서 엄상백의 성적이 전체적으로 팀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지켜봐야 할 듯
이번 시즌이 엄상백에게 중요한 시기라는 건 분명함
한화에서의 성과가 그의 커리어 전망에 직결될 수 있기 때문임
이번 주말 경기에서도 잘 해낸다면 확실히 반등의 신호탄이 될 수도 있음

엄상백은 2024년에 삼성에서 한화로 이적했었는데 당시엔 기대를 많이 받았지만 부진으로 고전했음
그때는 타율이 0.230대에 머물렀고 홈런도 10개 미만으로 저조했음
그러다 2025년부터 점차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올 시즌엔 0.270대 타율을 유지하며 15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하고 있음
이 정도 성적이라면 한화의 중심 타자로 자리매김할 가능성도 있는 거임
하지만 아직까지는 완벽하게 안정된 상태는 아님

특히 볼넷 수가 적고 중간에 타격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 보이는데 이건 다소 걱정되는 부분임
타격 패턴이 단순해 보이는 것도 문제 중 하나임
예를 들어 공을 잘 맞는 건 좋지만 투수의 변화구에 쉽게 당하는 경향이 있음
이런 점들을 보완한다면 엄상백은 정말 강력한 타자로 성장할 수 있을 거임
그리고 한화 입장에서는 이런 선수를 확보한 게 큰 행운임

이전 시즌엔 타선이 약해서 경기에서 밀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엄상백의 활약이 이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음
또한 엄상백의 성공은 다른 선수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
팀 내부에서 동기부여가 생기고 분위기가 살아나는 효과가 있을 수 있음
그리고 이적 후 처음으로 본인의 가치를 증명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앞으로의 경기에서 어떻게 경기 운영을 하느냐에 따라 그의 미래가 결정될 수 있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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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우님의 댓글

구본우 작성일

내용이 알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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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님의 댓글

서민재 작성일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