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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호고 유도부 성장은 하지만 공적 지원 못 받는 이유

admin 2026-03-28 22:20:40 조회 340


부산경호고 유도부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2024년에 선수 6명으로 창단했고 지금은 수십 명이 모여 있는 듯함
그런데 이 학교 유도부는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음
유도부 자체가 학교 내에서 정식 부서로 인정받지 못해서 그런 듯
학교 측은 유도부를 체육부나 특기부로 분류하지 않고 있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됨

그래서 예산이나 장비 감독 등 기본적인 지원도 안 되고 있음
학생들 입장에서는 훈련 환경이 너무 열악한데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상황임
유도부가 경기력과 실적도 꾸준히 올라가고 있는데도 말이야
정부나 교육청 차원에서 유도부 같은 특수 분야를 더 잘 알아줘야 할 것 같음
이런 제도적 한계 때문에 좋은 선수들이 아깝게 떠나가거나 훈련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다고 함

이 문제 해결을 위해선 유도부의 공식적 지위 확보가 필수일 듯

지금까지 다른 학교 유도부들은 대부분 체육부나 특기부로 분류돼서 자금이나 장비 지원을 받았는데
부산경호고는 유도가 일반 체육과와는 별개로 취급받고 있어서 지원이 전혀 안 됨
이런 상황은 전국적으로도 드문 사례라서 주목받고 있음
유도부 학생들은 기존 체육부보다 훈련 시간이 더 길고 강도도 높은데도 불구하고
공식 인증이 없어서 시설이나 장비도 부족하고 감독도 없어 스스로 관리해야 함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교육청이 유도부를 공식적으로 인정해야 하는데
현행 제도는 스포츠 계열을 체육부나 특기부로만 분류해버리는 탓에
유도처럼 비주류 스포츠는 제외되는 구조임
이런 문제는 단순히 부산경호고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의 유도부나 기타 비주류 스포츠 부문에 대한 고민을 불러일으킴

유도부 학생들은 이미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만큼 실력이 있는 경우도 많지만
지원이 없어서 경기 기회도 적고 진로 선택에도 애로가 생김
앞으로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교육청과 학교 측의 인식 전환이 필요함
유도부가 단순히 체육 활동이 아니라 체계적인 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점을 인식해야 하며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유도를 통해 신체 건강과 정신력 리더십 등을 키우고 있음

이런 점을 고려하면 유도부를 공식 부서로 인정하는 것이
학업과 스포츠 양쪽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임
결국은 제도적 개편이 필요하고 그걸 위한 목소리가 커져야 할 때임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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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율님의 댓글

안소율 작성일

좋은 자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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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율님의 댓글

안소율 작성일

흥미로운 내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