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롯데 2연승 달성 이경수 투혼 빛났다

롯데가 2연승을 달성했네
1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는데
이번 승리로 롯데는 연승 기세를 이어가고 있음
이번 경기에서 이경수가 선발로 나서서 잘 던졌던 듯
특히 후반에 팀이 뒤지던 상황에서 무려 8회까지 버티며 투혼을 보여줬음
그런데도 결국 팀이 이기지는 못했고 9회에 실점을 했는데
결국 이경수는 패전 투수로 기록됐음
하지만 이경수의 모습은 팬들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함
투구 수가 100개 넘게 나갔는데도 끝까지 버틴 점이 큰 인상으로 남았음
이경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팀이 이기길 바랐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하는 것뿐이라고 말했음
롯데 팬들은 이경수의 태도에 감동한 듯
SNS에서는 이경수 정말 멋진 선수다 이렇게 땀 흘리는 선수를 위해라도 승리를 줘야 한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음
이번 승리로 롯데는 분위기를 되찾았고 앞으로의 경기에도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이경수의 이번 경기는 그 자체로 충분히 주목할 만한 장면이었는데
그런데도 패전 투수라는 타이틀이 붙은 게 아쉬운 점임
이경수가 8회까지 버틴 건 프로 야구 역사에서도 드문 일이었고
실제로 그 경기에서 롯데는 9회에 실점했지만 그 전까지는 오히려 팀의 방어율이 낮았다고 함
이경수의 투구 내용을 보면 허리와 팔꿈치 부담이 컸을 텐데도 불구하고
그걸 감수하고도 끝까지 싸웠다는 점에서 그의 의지가 돋보였음
이런 모습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고
이경수의 투구 스타일이나 투구 수 관리 방식에 대한 논의도 다시 시작되고 있음
롯데 측에서는 이경수의 체력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는데
이번 경기 이후로도 이경수는 일정한 휴식을 취하게 될 예정임
이유는 단순히 패배 때문이 아니라 장기적인 선수 관리 차원에서임
이런 상황을 보면 롯데는 현재 이경수를 중심으로 한 선발진을 꾸려가고 있고
그런데도 이경수가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다른 선수를 대체로 내보내는 방식을 고려하고 있음
이러한 전략은 최근 몇 년간 롯데가 선발진을 유지하려는 노력과 연결되는 부분임
앞으로 이경수가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