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기리온게임즈 신작 2.5D 메카 액션 어드벤처 공개

기리온게임즈가 신작 2.5D 메카 액션 어드벤처를 공개했음
독립영화와 미디어아트에서 실력을 쌓은 젊은 창작자들과 베테랑 게임 개발진이 합작한 작품임
장르는 메카 액션 어드벤처로 보여서 기대감 높음
2.5D라는 표현이 나왔는데 이건 3D 그래픽과 2D 플랫폼 요소를 결합한 방식일 가능성이 큼
기리온게임즈는 과거에도 독특한 게임을 내놨던 회사라 이번 것도 기대됨
신작의 첫 베일을 벗었으니 앞으로 더 자세한 정보가 나올 듯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 같음
이번 프로젝트는 두 세대의 창작자들이 협업해서 만들어낸 것이어서 특별함이 있음
미디어아트와 게임의 경계를 넘나드는 시도가 흥미로운데
실제로 어떤 느낌인지 궁금해짐
정말 잘 만들면 인기 있을 수 있는 조건 다 갖췄음
앞으로 공식 트레일러나 스크린샷 등이 나오면 더 주목받을 것임
이런 시도는 최근 게임 산업에서 자주 보이는 건 아니잖아
일반적으로는 3D 중심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보니 2.5D라는 개념 자체가 신선함
그런데 이걸 영화와 미디어아트 분야의 감각을 살려서 구현하려 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될 수 있음
기존 메카 액션 게임들보다는 좀 더 예술적인 요소가 들어갈 가능성도 있음
기리온게임즈가 이전에 출시했던 게임들은 대부분 실험적인 성격이 강했지
그래서 팬들 사이에서는 이 회사는 항상 새로운 걸 시도한다는 평가가 있었음
이번 신작도 그런 맥락에서 보면 기대감이 높은 거임
물론 성공 여부는 아직 모르지만 적어도 시도 자체가 의미 있는 일이라는 건 인정해야 할 듯
게임 산업이 점점 상품화되고 안정적인 성공 모델에 매몰되는 가운데
이런 독창적인 접근은 오히려 주목받을 만한 요소가 됨
이번 게임이 출시된다면 어떤 플레이어들이 주로 관심을 가질까
메카 액션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일단 눈길을 줄 거고
미디어아트나 독립영화에 관심 있는 사람도 이 게임을 찾아볼 가능성이 있음
그렇게 되면 일반적인 게임 마케팅 전략과는 다른 타겟층을 확보할 수 있을 수도 있음
단 이런 접근이 장기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게임 자체의 완성도가 정말 높아야 하겠지
내용이나 플레이어 경험에 있어 흥미를 유지할 수 있는지가 관건임
이번 발표 이후로 기리온게임즈의 SNS나 공식 채널에 반응이 뜨거운 듯
유튜브나 트위터에서도 관련 해시태그가 올라오고 있음
이 정도 관심이 있다면 출시 전까지는 계속 화제가 될 가능성이 큼
게임 자체가 괜찮다면 이 기세로 인기몰이를 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반대로 내용이 부족하거나 플레이가 지루하다면 비판도 빠르게 몰릴 수 있음
결국은 그 후속 움직임에 달려있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