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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MLS 정규리그서 골 넣으며 10년 만에 기록 달성

메시 다음으로 손흥민이 언급되던데
인터 마이애미 소속 메시보다 나이가 많고 LAFC에서 뛰는 손흥민이 MLS 정규리그에서 골을 넣었음
6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MLS 정규리그 24라운드에서 레알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손흥민이 득점했음
이로써 손흥민은 10년 만에 MLS에서 골을 넣게 됐다고 함
지난 2013년부터 MLS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10년 만에 다시 골을 넣었다는 거임
정말 오랜만에 골을 넣은 거니까 팬들 반응도 좋았을 듯
손흥민은 이전까지 MLS에서 골을 넣지 못했던 건 아니었지만 최근엔 드물었음
이번 골로 그의 커리어에 또 하나의 기록이 추가된 셈임
MLB나 NBA처럼 MLS도 이제 한국인 선수들의 활약이 점점 늘고 있음
손흥민이 다시 한 번 주목받는 계기가 된 것 같음
손흥민이 득점한 경기는 전반 34분에 이루어졌음
그 전까지는 별다른 기회를 잡지 못했었는데 갑작스럽게 페널티박스 안에서 찬스를 잡고 넣은 거임
이번 골로 손흥민은 올 시즌 MLS에서 2골을 기록하게 됐다고 함
MLS는 여전히 국내 팬들보다 해외 팬들이 더 많은 측면이 있음
그래서 손흥민의 활약이 미국 내에서도 주목받는 건 큰 의미가 있음
메시와 함께 뛰는 인터 마이애미에서 그의 역할이 어떻게 될지도 관심사임
메시가 워낙 중심축이라 손흥민은 보조적인 역할을 하면서도 중요한 순간에 결정적인 순간을 만들어내야 함
이번 골은 그런 면에서 그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킨 셈임
손흥민이 10년 만에 골을 넣었다는 건 그 자체로도 기념할 만한 일이었지만
이번 골이 그의 커리어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지켜봐야 할 것 같음
과거에는 유럽 리그에서 활약하던 선수들이 MLS로 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최근엔 한국인 선수들도 MLS에서 꾸준히 활약하면서 자리를 잡고 있음
손흥민이 이전부터 MLS에서 뛰고 있었지만 골을 넣는 게 쉽지 않았던 건 사실임
하지만 이번 골로 그의 기량과 집중력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는 걸 보여줬음
이번 경기 후 팬들은 SNS에서 손흥민을 응원하는 글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음
그리고 LAFC 팬들 사이에서는 손흥민이 다시 살아났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음
손흥민이 앞으로도 꾸준히 골을 넣으며 팀에 기여할 수 있을지가 관건일 듯
